융경(隆慶) 6년 비자호( 批字號 )1마패(馬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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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1572년, 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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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0.3cm*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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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상서원(尙瑞院)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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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임란 前 마패로 아주 귀한 편이다. 일본서 환수된 유물로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다. 임진왜란시 전리품으로 유출되어 일본에서 전해지다 20년 전 쯤 일본 골동품 경매장에 출품되어 중국 고미술품으로 출품되어진 것을 낙찰받아 고국으로 돌아 온 역사의 아픈 사연을 담고 있는 마패이다. 살펴보면 불탄 흔적이 보이는데 이도 임진왜란 당시 참혹했던 상황이 연상되어 가슴이 저려온다. 좋은 인연 찾아 안주하길.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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