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상례이동의(古今喪禮異同議) 1冊 單行本, 김집(金集, 1574~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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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효종(1649~1659) 년간 刊行, 木版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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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8cm*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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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집(金集, 1574~1656), 서울 출신, 본관: 광산(光山), 호: 신독재(愼獨齋), 시호: 문경(文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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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고금상례이동의(古今喪禮異同議) 1冊 單行本
김집이 인조의 국상을 위해 『국조오례의』의 흉례(喪禮) 규정을 중국의 『의례경전(儀禮經傳)』과 비교하여 차이점을 분석하고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 효종에게 올린 책으로 조선 예학의 체계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예학의 대가인 아버지 김장생(金長生)과 함께 예의 기본체계를 완비하여 후에 기호학파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상태 양호.
금액
5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