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玄談(要解)·禪宗唯心訣 合部 (십현담(요해)·선종유심결 합부).趙州三門 添付(3長). 初刊本1冊.十玄談은 朝鮮前期 金時習(1435~1493)이 要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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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1475년 刊行, 木版本.책 상태는 前部 6長半 落長有.後部中間 補寫1長有 이 외는 상태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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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5.5cm*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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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十玄談(要解)·禪宗唯心訣 合部.2冊間 趙州三門 添付(3長)
『십현담』은 당나라 선사 상찰(常察)이 선의 수행 단계와 깨달음의 경지에 대해 읊은 10수의 선시(禪詩)인데. 이를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이 주해한 책이다. 이어 趙州三門 3장이 첨부되어 있고 이어 후반부인 『선종유심결』은 중국 오월(吳越)의 국사였던 연수(延壽) 선사가 唯心의 원리를 선종의 입장에서 저술한 것인데, 이 선종유심결은 現存 最古本이기에 이 책의 귀함을 더한다.유일본(唯一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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