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서울 인사동 고서점

정연재는 한적 문집 한의서 구한말문헌 전문서점입니다.

개은정공거관실록(介隱鄭公居官實錄), 1冊 單行本. 예안현감,문의현감

  • 년대.판본

    1916년 刊行, 木活字本

  • 크기

    22cm*32cm

  • 저자

    정재기(鄭在箕, 1811~1879), 본관: 하동(河東), 함양 출신, 호: 개은(介隱)

  • 물품 설명

    개은정공거관실록(介隱鄭公居官實錄), 1冊 單行本
    정재기가 예안현감과 문의현감으로 재직시의 생활과 공적을 기록한 실록 형식의 문집으로 지방관으로 재임할 때의 치적과 보고문서, 당시 사회·행정 상황이 반영되어 있으며 후손들이 정재기의 충성과 청렴을 기리기 위해 간행하였다. 이런 류의 기록을 단행본으로 간행한 예는 드물다. 조선 후기 문신 정재기는 일두 정여창(鄭汝昌)의 13대 종손으로 서산군수 등 지방관을 역임하며 청렴과 충성을 실천하였다. 상태 양호.

금액

3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