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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일도회고시(二十一都懷古詩), 1冊 단행본

  • 년대.판본

    1877년 刊行, 木版本

  • 크기

    17.5cm*26cm. 상태 양호.

  • 저자

    저자:유득공(柳得恭, 1749~1807), 교정:이덕무(李德懋, 1741~1793, 규장각 검서관)

  • 물품 설명

    이십일도회고시(二十一都懷古詩), 1冊 단행본
    조선 후기 실학자인 유득공이 단군의 왕검성부터 고려의 송도에 이르기까지 역대 21개 수도를 칠언절구 43수의 한시로 읊은 작품집이다. 유득공(본관: 문화(文化), 호: 영재(泠齋))은 서얼 출신으로 정조의 서얼허통 정책에 따라 규장각 검서관에 임명되어 『발해고』, 『영재집』 등 저술하였다. 특히 발해사를 독립된 역사로 인식한 최초의 학자 중 한 명으로, 민족적 자각을 강조하였다. 표지의 표제가 절반이 필사.

금액

4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