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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신서(欽欽新書), 필사본, 10冊 완질. 조신시대 책 함

  • 년대.판본

    1822년 이후, 筆寫本

  • 크기

    18cm*26cm

  • 저자

    정약용(丁若鏞, 1762~1836), 본관 나주, 남양주시 출생, 호 다산(茶山)

  • 물품 설명

    흠흠신서(欽欽新書), 필사본, 10冊 완질
    목재로 만든 조신시대 책 함이 완전 형태로 존재. 『흠흠신서』는 법의학서로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형사사건의 조사·심리·처형 과정을 다루는 관리들을 계몽하기 위해 1822년에 편찬한 법제서이자 형법서이다. 조선시대에서는 이 책이 필사본으로만 전래되다가 후에 대한제국 때인 1907년에 양장본으로 간행되었다. 정약용의 서문이 그대로 들어 있다. 상태 양호.

금액

1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