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서울 인사동 고서점

정연재는 한적 문집 한의서 구한말문헌 전문서점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卷33~34, 全羅道 全州府·礪山郡

  • 년대.판본

    1600년 전후 刊行, 木版本

  • 크기

    21cm*33.5cm

  • 저자

    이행(李行) 등 編, 1530년 간행

  • 물품 설명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卷33~34, 全羅道 全州府·礪山郡
    중종의 명을 받아 이행 등이 『동국여지승람』을 증수하여 1530년 편찬한 지리서이다. 팔도의 지리와 풍속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역사·행정·군사·사회·민속·인물 등 조선의 서울과 지방 사회의 모든 방면의 정보를 백과사전식으로 정리해 놓았다. 이 책은 조선시대 전라남도 전주부와 충남 익산시 일대 여산군을 다루고 있다. 표지 손상및 얼룩 有 그 외는 상태 양호.

금액

1,5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