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수록(磻溪隨錄), 卷7~8, 1冊 전제후록고설(田制後錄攷說).실학자 유형원(柳馨遠)의 대표적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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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1770년 刊行, 木版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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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21.5cm*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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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형원(柳馨遠, 1622~1673), 본관 문화, 서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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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반계수록(磻溪隨錄), 卷7~8, 1冊
『반계수록』은 26권 13책의 대규모 국가 개혁론서. 1770년 영조의 명에 따라 경상감영에서 목판 간행. 본 책은 토지제도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되는 호구·조운·재정·환곡 등의 운영 개혁안에 대한 역사적 유래와 전대(前代)의 논의를 고증한 부분이다. 유형원은 조선 후기 실학사상의 선구자로 평가된다. 전라도 부안에 은거하며 오랜 기간 조선의 정치·경제·사회 제도를 연구, 후대의 이익과 정약용에게 영향을 줌.상태양호
금액
1,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