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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유고(三可遺稿), 1冊 單行本

  • 년대.판본

    1794년 刊行, 木版本

  • 저자

    박수량(朴遂良, 1475~1546), 본관: 강릉(江陵), 장성 출신, 호: 삼가정(三可亭)

  • 물품 설명

    삼가유고(三可遺稿), 1冊 單行本
    박수량은 조선조 학자이며 효행과 청렴으로 이름났으며 두 차례 청백리에 녹선된 조선 전기 대표적 문신이다. 단상법(短喪法)이 엄하던 연산군 때 모친상을 당하여 3년간 여막에 살아 중종반정(1506) 후 고향에 효자정문(孝子旌門)이 세워졌다. 이어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용궁현감, 사섬시주부 등을 지내고, 기묘사화(1519)로 파직당하고, 강릉에 돌아와 박공달(朴公達)과 함께 시와 술과 담론으로 여생을 보냈다. 상태 양호

금액

3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