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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집(於于集), 6冊 완질

  • 년대.판본

    1832년 刊行, 木活字本

  • 크기

    19.5cm*30.5cm

  • 저자

    유몽인(柳夢寅, 1559~1623), 본관 고흥, 가평 출신, 호: 어우당(於于堂)

  • 물품 설명

    어우집(於于集), 6冊 완질
    조선시대 때의 문신·문장가, 유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문집으로 후에 속집도 간행되었다. 『어우집』에 실린 시들은 충실한 내용과 순박한 표현을 특징으로 하며, 시의 각체에 능했던 유몽인의 시재를 보여준다. 또한 예술성을 추구하여 매 편마다 새로운 착상으로 풍부한 우화를 곁들여 전개하였다. 『어우야담』과 더불어 『어우집』은 한문학사상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표지 손상외엔 상태 양호.

금액

3,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