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와집(畏窩集), 7冊 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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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1899년 刊行, 木版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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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20.5cm*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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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림(崔琳, 1799~1841), 본관: 경주, 경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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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외와집(畏窩集), 7冊 완질
서문 송병선(宋秉璿). 조선 후기 학자 최림의 학문적 태도와 은일적 성향을 보여주는 문집이다. 특히 실천적 학문을 중시하고, 유교적 도덕과 예악의 가치를 국가적 차원에서 논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그의 시에서는 은거와 고고한 생활 태도가 잘 드러나, 조선 후기 문인의 정신세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상태 양호.
금액
1,4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