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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와문집(華窩文集), 2冊 완질

  • 년대.판본

    1940년(昭和十五年) 刊行, 木活字本

  • 크기

    21cm*31cm

  • 저자

    은성집(殷成楫, 1822~1901), 본관: 행주(幸州), 군위 출신, 호: 화와(華窩)

  • 물품 설명

    화와문집(華窩文集), 2冊 완질
    은성집은 만화(晩禾) 이수학(李秀學)의 문하에서 수학. 특히 성리학에 뛰어났으며, 부모상을 당했을 때 묘소까지 10리 길을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 곡을 하는 등 효심이 깊었다. 만년에 화산(華山) 아래 지은 작은 재(齋)를 화와(華窩)라 짓고, 호로 삼았다. 은성집은 급변하던 시기를 보내며 평생 독서와 강학에 힘쓰는 동안 다수의 글을 남기고 있어, 당대 성리학자들의 학문적 관심과 수준을 살펴볼 수 있다. 상태 양호.

금액

4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