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서울 인사동 고서점

정연재는 한적 문집 한의서 구한말문헌 전문서점입니다.

교재문집(僑齋文集), 2冊 완질

  • 년대.판본

    1935년 刊行, 木活字本

  • 크기

    21cm*31cm

  • 저자

    이만상(李萬相, 1857~1899), 본관: 성주. 성주 출신

  • 물품 설명

    조선 후기 학자 이만상의 시·서·논설을 집대성한 문집으로, 자연과 인물, 예학과 성리학 논의가 담겨 있어 조선 후기 유학자의 학문과 생활을 볼 수 있다. 이만상은 성리학에 전념하여 이론이 매우 심오하였고 예학에 밝았으며 한말 외세 침략기에 유학적 정통을 고수하려 했던 학자였다. 상태 양호.

금액

4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