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서울 인사동 고서점

정연재는 한적 문집 한의서 구한말문헌 전문서점입니다.

신암유고(愼菴遺稿), 1冊 單行本

  • 년대.판본

    1916년 刊行, 木活字本

  • 크기

    19.5cm*29cm

  • 저자

    안정매(安鼎梅, 1834~1900), 본관: 순흥, 함안 출신, 호: 신암(愼菴)

  • 물품 설명

    신암유고(愼菴遺稿), 1冊 單行本
    조선 말기 유학자 안정매의 문집으로 시문과 산문, 제문, 발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권두에 1916년(丙辰年) 봄에 조정규(趙貞圭, 1853~1920)가 쓴 서문이 있다. 안정매는 평생 학문과 덕행을 중시했으며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다. 상태 양호.

금액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