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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간집(翠澗集), 1冊 單行本

  • 년대.판본

    1930년 경 刊行, 木活字本

  • 크기

    21cm*30cm

  • 저자

    박문준(朴文鵔, 1827~1901), 본관 밀양, 고성 출신, 호 취간(翠澗)

  • 물품 설명

    취간집(翠澗集), 1冊 單行本
    조선 후기 학자 박문준의 학문적 성취와 문학적 세계를 담은 문집이다. 권두에 노상직(盧相稷) 등의 서문, 권말에 최채순(崔埰淳) 등의 발문. 박문준은 평생 도학(道學)과 성리(性理) 연구에 매진했다. 이 책에는 성리학적 가치관뿐만 아니라 자연과 일상을 노래한 정제된 시문들이 수록되어 있다. 상태 양호.

금액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