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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집(整齎集), 2冊 완질

  • 년대.판본

    1946년 刊行, 木活字本

  • 크기

    20.5cm*28cm

  • 저자

    문석린(文錫麟), 본관 남평

  • 물품 설명

    정재집(整齎集), 2冊 완질
    조선 후기의 유학자, 문석린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시문집으로 시와 산문은 도학적 수양과 인륜적 실천을 강조하며 당시 사회의 혼란 속에서 유학자의 이상을 보여준다. 특히 「만물평시(萬物評詩)」와 「인륜인도편(人倫人道編)」은 자연과 인간 도리를 시로 풀어낸 독창적 작품으로 평가된다. 상태 양호.

금액

4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