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서울 인사동 고서점

정연재는 한적 문집 한의서 구한말문헌 전문서점입니다.

간이벽온방(簡易癖瘟方) (언해) 1冊

  • 년대.판본

    1613년, 內醫院 木活字

  • 크기

    20cm*31cm

  • 저자

    김순몽(金順蒙) 等 봉교찬(奉敎撰)

  • 물품 설명

    간이벽온방 (簡易癖瘟方) (諺解) 1冊.
    내의원 목활자 언해본으로 온역(유행하는 급성 돌림병)의 치료에 필요한 약방문을 모아 간행한 단행본 의서.
    표지는 개장되어있고,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도 보수가 되어 있고,중간에도 얼룩들이 보인다.
    전해지는 책이 네 권 정도. 사용감으로 인해 상태는 비록 하급이긴 하나, 내의원 한글목활자로 간행된 단행본 의서는 몇 종이 없어 대부분 보물로 지정되고 있다. 자료적 의미로나 희귀도 측면에서 보물급

금액

별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