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산성 사고(赤裳山城 史庫) 참봉 임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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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1900년(光武4年), 장지에 墨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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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08cm*8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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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춘추관(春秋館)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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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적상산성 사고(赤裳山城 史庫) 참봉 임명장
춘추관에서 유학 김태희(金泰喜)에게 전남 무주군 적상산성 사고 참봉에 임명한다는 문서이다. 전북 무주군 적상면의 적상산성 사고(赤裳山城 史庫)는 조선왕조실록과 왕실 족보인 선원록(璿源錄)을 보관하던 국가 기록 창고로, 광해군 2년(1610)에 설치되어 약 300년 동안 실록을 보존하다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을 거치며 소실되었다. 우측 하단 여백부분 보수외엔 상태 양호.
금액
5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