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사유사(逸士遺事), 단행본
-
년대.판본
1922년 刊行, 신연활자본
-
크기
15cm*22cm
-
저자
장지연(張志淵, 1864–1921), 회동서관(匯東書館) 발행
-
물품 설명
일사유사(逸士遺事), 단행본
언론인이자 사상가이며 황성신문에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을 발표해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폭로했던 장지연이 1916년 매일신보에 ‘숭양산인(崇陽山人)’이라는 필명으로 9개월간 372명의 다양한 인물 전기를 통해 조선 사회의 숨은 인재와 민중의 삶을 기록한 글을 그의 사후 아들 장재식이 간행한 것이다. 한문 현토. 상태 양호.
금액
3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