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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독본(時文讀本), 최남선 신문관 발행.단행본

  • 년대.판본

    1916년 刊行, 신연활자본

  • 크기

    15.5cm*22cm

  • 저자

    최남선(崔南善, 1890–1957) 編纂, 신문관(新文館) 발행

  • 물품 설명

    시문독본(時文讀本), 단행본
    우리나라 최초의 문장 독본으로 국문 문체의 표준을 제시하고 당대의 모범 명문장을 통해 근대적 글쓰기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1900년대 활발했던 독본 발간이 한일병합 이후 총독부 교과서 중심으로 축소되던 시기에 민족 자본으로 발간된 유일한 독본이다. 국문 중심에 한문 병기. 서문을 쓴 ‘한샘’은 육당 최남선의 필명이다. 상태 양호.

금액

3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