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통감(東國通鑑), 6冊 완질. 최남선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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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1911년 刊行, 신연활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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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15cm*2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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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거정, 노사신, 강희맹 등.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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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동국통감(東國通鑑), 6冊 완질
최남선, 박영효 등이 참여한 민족문화 계몽 출판 단체인 조선광문회가 조선 전기 대표적 역사서인 『동국통감(東國通鑑)』의 방대한 분량을 축약하여 조선의 대중에게 보급하고자 발행한 책이다. 총56권 28책으로 구성된 『동국통감(東國通鑑)』은 조선 성종 때 서거정 등 집현전 학자들이 단군조선에서 고려 말까지의 역사를 편년체로 정리한 관찬 역사서이다. 상태 양호.
금액
1,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