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시조집(嘉藍時調集),이병기(李秉岐)著 정지용(鄭芝溶)발문.1939년 문장사(文章社) 발행.300부 限定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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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대.판본
1939년(昭和十四年) 刊行, 신연활자본, 初版 300부 限定版 중 제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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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병기(李秉岐, 1891–1968), 전주 출신. 문장사(文章社)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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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설명
가람시조집(嘉藍時調集), 단행본
발문 정지용(鄭芝溶). 전통 시조의 격식을 벗어나 현대적 감각과 사실적 묘사를 도입, 연시조 형식(2수 이상으로 된 작품)이 많아 현대시와 유사한 시적 감각을 구현하는 등 한국 시조 문학을 전통에서 현대로 이어주는 큰 전환점 역할을 한 중요한 작품집으로 평가되는 책이다. 이병기는 1920년대부터 시조 창작과 연구에 힘썼으며, 시조의 현대적 변용을 주장했다. 상태 양호.
금액
1,000,000원